정읍 감곡에 태양광발전소 준공

전북 정읍시 감곡면 진흥리에 태양광발전소가 17일 준공돼 본격 상업 발전에 들어갔다.

이날 현지에 준공한 (주)에이케이태양광 태양광발전소(대표이사 김종제)는 2.5㎿의 용량으로 연간 3650㎿의 전력을 생산 한국전력에 납품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게 됐다. 이는 단독주택 1000세대에 공급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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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원문보기 (뉴시스, 2008-10-17)